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3128206
야옹이 작가의 이 입장문에 오또맘이 댓글을 남겼다. 오또맘은 "그래 괜찮아 나영아! 응원해 우린♥ 힘내!"라고 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이런 건 개인적 디엠으로" "이게 괜찮다고요?" 등이라며 질타를 하기도 했다. 탈세 의혹과 관련해 야옹이 작가가 잘못 처리된 일부 항목에 세금이 부과됐고, 자신의 책임이라고 한 가운데 뜬금없는 응원 댓글을 남겨 일부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댓글로 오히려 역풍을 맞은 셈. 이후 오또맘은 해당 댓글을 삭제했다.
한편, 인기 웹툰 여신강림을 집필한 야옹이 작가는 최근 탈세 의혹에 휘말렸다.
지난 9일 연합뉴스TV는 "국세청이 탈세 연예인 유튜버 웹툰작가 등 80여명에 대해 기획세무조사에 착수했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인기 웹툰 작가 A씨가 회사 공금으로 수억원대 슈퍼카를 구매해 개인목적으로 사용하고, 법인 카드로 고가의 사치품을 구매해 SNS에 과시하는 등 호화 사치생활을 영위했으며 저작물을 법인에 공급하며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부가가치세를 탈루했다"라고 전했다.
야옹이 작가의 이 입장문에 오또맘이 댓글을 남겼다. 오또맘은 "그래 괜찮아 나영아! 응원해 우린♥ 힘내!"라고 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이런 건 개인적 디엠으로" "이게 괜찮다고요?" 등이라며 질타를 하기도 했다. 탈세 의혹과 관련해 야옹이 작가가 잘못 처리된 일부 항목에 세금이 부과됐고, 자신의 책임이라고 한 가운데 뜬금없는 응원 댓글을 남겨 일부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댓글로 오히려 역풍을 맞은 셈. 이후 오또맘은 해당 댓글을 삭제했다.
한편, 인기 웹툰 여신강림을 집필한 야옹이 작가는 최근 탈세 의혹에 휘말렸다.
지난 9일 연합뉴스TV는 "국세청이 탈세 연예인 유튜버 웹툰작가 등 80여명에 대해 기획세무조사에 착수했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인기 웹툰 작가 A씨가 회사 공금으로 수억원대 슈퍼카를 구매해 개인목적으로 사용하고, 법인 카드로 고가의 사치품을 구매해 SNS에 과시하는 등 호화 사치생활을 영위했으며 저작물을 법인에 공급하며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부가가치세를 탈루했다"라고 전했다.


